안녕하세요 베이지약사입니다.
영상속 모습 ‘이거 난데..?’ 하셨나요?
하루 이틀은 괜찮겠지만, 그냥 두시면 호르몬 축이 망가질 수 있어요..
생활습관이 결국 몸 상태를 만들거든요.
그래서 뭐가 원인이냐 ? “코티솔”입니다.
코티솔은 우리가 깨어있게 하는 호르몬인데요
[시상하부-뇌하수체-부신]의 축과 관련이 있어요.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 긴장되는 순간 나오고
(커피를 마실때도 나와요)
✔️쉬고 안정될 땐 나오지 않는 것이 정상인데요
<aside> 💬
끊임 없이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는
⇒ 계속 나오다가 결국 고갈되거나(만성피로),
⇒ 나와야할 때 나오지 않고 커피를 마셔야만 나오거나(커피의존),
⇒ 결국 틀어진 호르몬 축 때문에 낮엔 졸리고 밤엔 오히려 각성.
불안하고 잡생각에 다시 잠을 이루지 못하게 됩니다(수면장애).
..영상 속 모습이 바로 이런 상황인 것이죠..
</aside>

→ 게다가 코티솔과 멜라토닌은 서로 반대작용이라, 코티솔이 나오면 멜라토닌은 잘 분비되지 않아요
수면이 망가지는 과정입니다.
결국 긴장하고, 잠은 잘 못자는 쉬어도 같지 않은, 만성적으로 피로한 몸이 되어가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