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관리는 “상처”, “염증”을 어떻게 관리하고, 장벽을 어떻게 튼튼하게 해주냐에 달렸죠
약사가 알려드리는 상처관리법, 도움되는 연고 사용법, 장벽관리에 추천드리는 성분과 활용법입니다!
전문가 개인의 의견이 포함되어 있으며, 궁금한점은 언제든 문의주세요!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소독이 필요 없는 상처에는 절대 소독을 과하게 하지 말아주세요“
소독은 감염을 예방하고, 염증을 유발하는 미생물을 제거하는데 있습니다. 따라서 감염되었거나, 감염의 위험이 있는 상처에“만” 소독을 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소독이 필요 없는 경우에 하는 것은 안하느니만 못합니다..!
“가장 효과적인 상처관리는 습윤밴드를 잘 사용하는 것”

깨끗하고, 감염 위험이 덜한 상처 → 깨끗한 물로 씻어내고, 바로 습윤 밴드! 피 나는 상처에 바로 붙이셔도 됩니다.
외부에서 넘어지거나, 감염 위험이 걱정된다면 :
“애니클렌”으로 소독 후에, 다 마르고 붙여주세요.
Q. 언제 갈아주는가 ?
습윤 밴드도 종류가 많은데요, 부위에 따라 피부 상태에 따라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항생제 연고 : 감염 위험이 있는 경우, 사용해주세요. 메디폼 사용 시엔 안쓰셔도 됩니다.
cf. 후시딘 VS 마데카솔 : 큰 의미 없는 비교에요^^; 후시딘은 내성률이 높아 복합 항생제 연고 추천!
⇒ 복합 항생제 연고 : 두가지 이상의 항생제 성분의 복합제에요. 예) 바스포, 프라믹신
사용법) 하루 2-3회 발라주세요.
스티모린 : 항생제, 스테로이드 없이 천연성분으로 피부재생을 촉진 합니다.
⇒ 손톱 자국, 아이들 깊지 않은 상처에 사용하기 좋아요. 하루 1~수회 얇게 적용
대웅 이지에프 새살연고 : 상피세포 재생인자가 포함된 연고, 많이 패인 상처를 재생하는 용도로 사용해요
⇒ 항생제 포함 X, 감염된 상처에는 항생제연고를 써야해요.
⇒ 연고에 포함된 EGF와, 화장품에 포함되는 EGF는 형태가 달라요.